로그/풍요와 쇄락의 땅

꽃잔치 흥겨우리

—-. 2021. 8. 19. 23:57

https://youtu.be/i0OTJ2DiWGA

 

 

@sin71_님 트레틀 사용

"언니야, 내헌티는 꽃을 꺾어주오. 언니가 주는 꽃은 비단옷처럼 곱고, 언니가 주는 꽃은 보석처럼 반짝이니께."

*서사날조 요소가 있습니다. 불편하시면 디엠을 통해 말씀해주세요.

 

이어지는 로그:

https://posty.pe/b9hafb

 

꽃이라, 바라는 것도 소박하구만.

하하! 허 참. 그러고 보면 옛날에두 그리 말했지. 요 꼬맹이 테르비쉬야. 싹수없던 나도 참 나라서 팔자에도 없는 꽃 꺾으러 다닌다고 내내 투덜거렸지. 딴 거는 안 되냐고 암만 물어봐도 딴 건

sirinum.postype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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